영화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들
동물들이 사람을 습격하고 잡아먹는 일들이 정말 일어날까?
궁금했다.
그리고 놀랐다.
심장 약한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얼른 빽스페이스를 누르고 이곳을 탈출하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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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악어
생겨먹은것도 무시무시하게 생겼다.
저 무서운 입은 90도 이상 벌어지고 그 힘은 가히 상상의 초월한다.

그래서 인지 언제나 파충류 가운데 빠지지 않는 공포의 대상으로 꼽힌다.

▲ 거대한 악어에 대한 두려움은 이런 영화를 낳게 했다.
뭐 엘리게이터도 잘 알려진 영화다.
포스터가 너무 자극 적이다 ;;
들어보지 못한 영화인데 한번 찾아봐야겠다.
호주에 있는 호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란다.

▲ 허걱.... 실제로 이 사진은 태국의 악어가 수의사의 팔을 먹는 사진이다.
장난감이거나 CG처리인 줄 알았는데 ;;
진짜 사람 팔이라니...

▲ 말레이시아의 한 마을에서 아이가 실종되었고
그 아이가 발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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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뱃 속에서
젠장 ;
파충류 가운데 또 엄청난 녀석이 있다.
바로 뱀
특히 뱀은 자기 몸보다 훨씬 큰 대상을 삼킬 수 있다.

▲ 양 한마리를 삼킨 뱀
씹지 않고 소화액으로 삼킨 생물을 천천히 소화시킨다...
잔인하고 끔찍하군 ;;
말레이시아 한 마을에서 어부 한명이 실종 되었다.
그리고 그 역시 얼마 안있어 발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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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뱀의 뱃 속에서


▲ 헐리웃 공포영화?
꺼져!
이건 현실이다.
그럼
물속은 안전할까?
Never!!
영화 '죠스'를 통해서도 익히 잘 알고 있는
백상아리가 있다.

▲ 저 이빨과 포악한 습성 때문에
바다의 무법자로 불린다.

▲ 상어에게 물렸지만 구사일생으로 생존한 사람의 몸이다.
그나마 큰 녀석이 아니었으니 망정이지...

▲ 이놈은 진귀한 상어 메가마우스! 말그대로 입이 허벌나게 크다.
그냥 씹지도 않고 삼켜버린다니 잠수 잘못하다가 눈뜨면 뱃속일지도 모른다. ㅋㅋ
이번엔 바다 말고 강으로 가볼까?

▲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피라니아
이미 잘 알고 있듯이 식인 물고기의 대명사다!
특히나 떼로 몰려다니기 때문에 그 위력이 가공할만 하다.
궁금하시다고??
▼ 자 개 한마리를 피라니아가 가득한 곳에 살포시 넣어준다.

단 몇 분만에 게임 오버
그래도 뼈까지 안씹어 먹는게 어디냐고?? ㅋ
저게 당신이 될 수 도 있다는...
이봐! 조심하라고! ㅋㅋ

▲ 이빨 한번 ㅎㄷㄷ
사자의 송곳니를 닮았다 하여 '사자 이빨 물고기'라고 한다.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녀석이고 물리면 그냥 먹히는 거다.

▲ 요녀석들 귀엽고 예쁘게 생겼다. 박물관에 전시된 모형이다.
어린 암사자 같다고?
ㅎㅎ 과연 이 이야기를 듣고 그런말이 나올까?
1898년 3월 영국
철도건설 현장에 식인 사자가 나타나 6개월 동안 140명의 노동자를 잡아먹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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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도 이보다 못하다
같은해 9월에 포획되었다.
당시 크기는 3m!
장정 8명이 함께 옮겨야 겨우 가능했다는...
어떤가? 귀여워 보이나?
이 이야기는 그 후 두번 영화로 만들어졌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것으로는 1996년 만들어진 발 킬머 주연의 'The Ghost and the Darkness' 이다.

▲ 뭐야!!!?!?!!?!? 양이 사람을 잡아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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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탄생한 식인 '양'의 탄생
너무 놀라지 마시길... 영화다 ㅋ
오죽했으면 이런 영화가 다 나올라구~
정말 이 세상은 미스테리의 연속이다!
혹시 알아 진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 포유류의 절대 강자 호랑이를 빼놓을 수 없지!

인도의 고사바라는 섬은 과부들의 섬이다.
꿀 채취나 어부 일을 하던 다수의 사람들이 호랑이에게 죽었기 때문일 정도로 빈번하다.
지금까지 150~200여명의 사람들이 호랑이에게 잡아 먹혔고 매년 20~30명의 사람들이 희생됐다.
우리의 전래 동화에서도 익히 알려진 호랑이는 그나마 익숙하다. 요즘은 찾아보기도 쉽지 않다고 한다.
▼ 멧돼지는 뜬금 없이 왜?

▲ 최근 농가를 습격하고 심지어 사람에게 까지 공격을 가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얼마전 80대 노인은 멧돼지에게 공격당해 사망하였다.
물리고 찢기고 특히 머리 부분의 훼손이 심했다는 보도를 봤다.
그렇다면 멧돼지가 인육을 먹었다는 이야기 이고 결국 멧돼지도 식인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이건 뭐 온통 식인종들 뿐이구만 ;;

▲ 이미 미국 영화 '레저백'에서 다뤄진 소재이다.
저정도 흉측한 몰골이면 그냥 괴물이군 ;;

▲ 코끼리? 하마? 아니다 바로 멧돼지 '호그질라'다
우리 식인 동물계에 떠오르는 샛별(?) 답게 몰골한번 흉측스러워 주시고 크기 한번 압도 해 주신다.
이건 뭐 호랑이도 게임 아웃 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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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인터넷 서핑을 하다 아래와 같은 논문을 보았다.

▲ 내용인 즉슨 한반도에 멧돼지들에게서 백색 털을 가짓 멧돼지 변종이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런 변종들이 또 다른 변종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변종, 돌연변이 멧돼지' 검색 하면 눈에 띄게 많이 나오는 자료다.

▲ 이게 뭔가 했더만 조만간 개봉할 '차우' 라는 영화란다.
방금 얘기한 변종 식인 멧돼지의 습격을 다룬 영화라고 한다.
식인 멧돼지의 실존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생긴 이상 이 영화를 한번 보고 싶어 졌다.
비록 CG로 태어난 괴수 같은 멧돼지일 테지만
지금 한반도 어느 산 속에서 밤을 기다릴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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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상식! 멧돼지는 주로 밤에 활동 한다는....

아우... 하도 식인동물을 다루다 보니
이 놈도 사람 잡아먹는 새로 보인다 ㅋㅋ
사람 잡아 먹는 새는 없나~?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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